2008년 07월 07일
2008.07.06 지름목록

알라딘에서 지른 7월 1차 물량(...) 쌓아놓은 적립금으로 다 산 것임. 절판됐다가 문고판으로 복간된『도마 위에 오른 밥상(음식 국부론)』, 『야쿠시지 료코의 괴기 사건부-6』, 『사라진 책들의 도서관』,『월간 Fantastique 7월호』.
『도마 위에 오른 밥상』과『야쿠시지 료코의 괴기 사건부』는 어제 다 읽었다. 『도마 위에...』는 따로 포스팅하려고 하니 남겨두고, 『야쿠시지 료코의 괴기 사건부』에 대해서만 말하자면, 의외로 싱겁다. 여왕님의 방약무인함이 조연들에게 눌린 것일까. 역시 시리즈 중에선 4권 '클레오파트라의 장송'이 제일 좋다(직업은 못 속인다...). 다나카 요시키 님, 이제 슬슬 여왕님과 그 부하의 관계에 변화를 주기를...참, 꽤나 싱거웠던 본 편에 의미심장한 대사가 나온다. 76페이지를 펼쳐 보면 알 수 있다. 일본도 미국 축산업자들에게 꽤나 시달렸던 듯하다.
# by | 2008/07/07 23:57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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